● 만휴정(晩休亭) 

     안동시 길안면
     묵계리에 있는
     만휴정
(晩休亭)

     서기 1500년경
     보백당(寶白當)
     김계행(金係行)이

     50세가 넘어 급제하여
     관직을 역임하다가

     연산군의 폭정으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에 내려와
     지은 정자이다

 

주산지(注山池) 

   주산지는 청송군 부동면 이정리에 있는 저수지이다

   주산지는 조선 숙종 때 뚝을 쌓아 경종 때(1721년) 완공되었다

   주산지는 길이 100 미터, 너비 50 미터, 수심 8 미터이다

   주산지는 축조 이후 한 번도 바닥을 늘어낸 적이 없다
   주산지 명물은 물에 잠겨 자생하는 왕버들이 유명하다